프랑스식 동화주의
중세부터 지역 내부의 갈등요소들이 싹 다 거의 사라졌음. 유일한게 국경지대가 자기 땅인가? 정도임.
스페인이 유럽 절대왕정 왕초이자 해가 지지않는 나라 첫타자였고 프랑스 중앙집권국가 형성에 영향 준게 에스파냐 제국인뎁쇼
백년전쟁
혁명 성공으로 혁명뽕 찬 교사들이 전국으로 퍼져서 가톨릭 대신 보통교육 추구함
1. 왕정말기 중앙으로의 권력집권하면서 아주 강력한 지방영주 이딴게 없어짐 2. 혁명기~제3공화국 시절까지 꾸준히 표준교육 시행하면서 지역색 자체가 줄어들고 그나마 국경지역이나 좀 다른 정도지 지방독립같은거 생각할 여지가 없어짐
카탈루냐/아라곤, 이탈리아 북부 지역국/남부 지역국들 북독일/남독일 이런식으로 뭐 확실한 차이랑 권력의 구심점이 있다가 서로 합의/정복으로 합쳐진 게 아니라 프랑스의 영역이 좀 바뀌기만 하지 거의 ㅅㅂ 10세기쯤부터 쭉 그렇게 양분되거나 더 잘게 쪼개진 적이 없음 아예
프랑스식 동화주의
중세부터 지역 내부의 갈등요소들이 싹 다 거의 사라졌음. 유일한게 국경지대가 자기 땅인가? 정도임.
스페인이 유럽 절대왕정 왕초이자 해가 지지않는 나라 첫타자였고 프랑스 중앙집권국가 형성에 영향 준게 에스파냐 제국인뎁쇼
백년전쟁
혁명 성공으로 혁명뽕 찬 교사들이 전국으로 퍼져서 가톨릭 대신 보통교육 추구함
1. 왕정말기 중앙으로의 권력집권하면서 아주 강력한 지방영주 이딴게 없어짐 2. 혁명기~제3공화국 시절까지 꾸준히 표준교육 시행하면서 지역색 자체가 줄어들고 그나마 국경지역이나 좀 다른 정도지 지방독립같은거 생각할 여지가 없어짐
카탈루냐/아라곤, 이탈리아 북부 지역국/남부 지역국들 북독일/남독일 이런식으로 뭐 확실한 차이랑 권력의 구심점이 있다가 서로 합의/정복으로 합쳐진 게 아니라 프랑스의 영역이 좀 바뀌기만 하지 거의 ㅅㅂ 10세기쯤부터 쭉 그렇게 양분되거나 더 잘게 쪼개진 적이 없음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