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litary_anime&no=140363
타갤에서 퍼옴. 다른 분이 번역하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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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쨰 2008년 원촨 지진에서 우리에 초기 원격 감시 체계에 이미지가 제 시간에 획득되지 못해 진앙을 빠르게 특정하지 못했다. 인민해방군은 초기정보를 바탕으로 재난 구조를 위해 파견되었지만 후에 밝혀진 진앙 떄문에 가장 피해가 심각한 진앙에서 골든타임 72시간를 놓치고 말했다. 재난 긴급 상황에서 우리는 필요료 하는 질문을 정확하며 지능적으로 답변할 필요가 있다. 두번쨰로 아프리카에서 해적을 차단하는 인민해방군 해군을 지원하는 임무에서 위성이미지에서 해적선의 위치를 포착했지만 데이터가 지상국을 지나 다운로드되서 해군 실무부서로 옮겨졌을떄 이미 4-5시간이 지나 그 위치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는 현재 관측, 항법, 통신위성에 정보가 서로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운용되고 있어 적시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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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작업이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현재 돌파구가 있나?
A : 이 작업은 독창적이며 혁신 문제다 보니 여러 전문가와 협력 중이다. 우리에게 현재 3가지 성공 사례가 있다.
첫 번째는 10m 이내의 정확도로 중국의 여러 위성에서 해상 이동 목표물 탐색 및 추적을 실현한 후 압축된 데이터를 중국의 정지궤도 통신위성으로 전송하여 지상으로 이송하고 광섬유, 5G를 통해 사용자에게 1분 이내로 전달한 사례이다. 두번째는, 길림-1, Chang Guang Satellite Technology Company사 위성에 적외선 감지 이미지를 활용하여 고온의 산불을 자율적으로 식별하고 동시에 산불 위치 좌표를 계산하는 실증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베이더우 SMS를 사용하여 저궤도 위성이 감지한 열적외선 이미지를 현장 소방관에게 20초 이내에 전송하는 데 성공 했다. 일반적으로 위성이 스캔 후 영상을 식별 판별하여 발화점을 찾아 송신하는데 1-2 시간 걸렸는데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마지막으로 珞珈一号 소형 위성을 사용해 고궤도 항법위성을 보조하는 저궤도 보조 실험을 수행한 것으로 2.5Kg 페이로드를 설치해 실시간 자율 정밀궤도 및 타이밍 결정을 통해 베이더우, GPS 이중 신호를 수신하여 두신호를 기반으로 하는 2개에 L밴드 항법 신호를 지상으로 발신하는 것으로 지상 사용자에 의사거리를 계산하여 수정하는 방법으로 2m까지 정확도를 향상시켰고 반송파 위상방식으로는 3cm 까지 개선 시켰다.
이 세가지 사례는 우리에 목표가 완전히 달성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PNTRC 프로젝트를 3단계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남중국해에서 화북까지 중국 국내 로컬 커버리지를 형성하는 것으로 15분에 시간분해능을 달성하기 위해 20개 감시위성과 1-3개 정지궤도 통신위성이 필요하며 1분내로 처리시간이 소모될 것으로 판단된다. 고해상도 이미지와 1M 이내 항법및 위치 정확도 데이터가 필요한 사용자에 휴대폰과 기타 스마트 단말기로 전송하는게 목표다.
두번째는 중국과 일대일로 주변 국가까지 커버리지를 늘리는 것으로 대략 100개에 감시 위성이 필요하고 절반은 광학, 절반은 레이더가 될 것이다. 통신위성은 150개가 필필요할 것이다.
마지막은 글로벌 커버리지로 대략 200개 원격 감시 위성과 300개 통신위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략 5분의 시간분해능, 해상도와 정확도는 0.5m 수준으로 궤도상에서 처리와 통신하는데 1분이내에 시간을 소모하는게 목표로 B2B, B2G, B2C에 개방되는 항공우주정보에 지능형 서비스로 수조원이 넘는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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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기준으로 이미 그 이전에 위성으로 해적선을 탐지해냄. (보통 아프리카 해적들의 해적선은 항모보다 작은 크기) 다만 그 당시엔 그 데이터가 결정권자들에게 이르르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소용 없었고, 지금은 이제 그 작업의 효율성을 늘리고 시간을 아주 단축하는걸 목표로 노력하고 있으며 몇몇 성공 케이스가 있었다는 글. 23년 현재에 항모를 찾아서 추적할 수 있을까? 그건 나도 몰루. 그런데 "이 모든게 다 중공의 구라다" 라고 하면 뭐 믿고싶은것만 믿는 세상에 사셔야지 뭐 더이상은 뭐라 할말이 없네.
뭐 짱께들 혁신 연구가 아니라 물량 나오는 연구는 단연 세계 탑이지. 인정 안할 수 없음. 논문 수를 봐라. 짱께발 논문 아니면 openacces저널 반은 문닫고 수준도 10년은 후퇴함
이공학 분야는 퀄리티로도 수준급 논문 나옴... 이공학 세부전공 분야별 톱10 저널 리스트에서 중국학교 소속 중국인 또는 중국계 외국인 저자가 포함된 논문 비율 구해서 평균내면 못해도 절반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음.
념글보면 항모를 탐지할수는있지만 항모나 군함에서 위성에 재밍걸면서 정확한 위치를 못찾게 온갖 방법으로 방해하던데, 그래서 짱개가 위성 제외하고도 드론이나 정찰기자산으로 항모 위치 따려는거고
ㅇㅇ 미국도 위성 재밍 드론 재밍 능력 있는데, 그래도 asbm이 부담스러워 사거리 밖에서 장거리 타격능력 위주로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