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의 일환으로 잡음재밍이나 기만표적 생성을 통해 SAR을 교란할수 있다 - O
SAR의 탐색에 대응하여 ECM을 쓰는 순간 함대의 개략적인 위치를 스스로 확인시켜주는 꼴이다 - O
ECM 사용으로 개략적 위치가 들통나는 순간 적성국의 온갖 항공정찰자산이 의심해역으로 모여들어 탐지하기 시작한다. 발각되는건 시간문제다 - O
해양정찰자산을 상대로 ECM을 사용해야만 하는 상황에 몰리는것 자체가 대양에서의 함대 hide&seek 게임에서 몇 수 접고 들어가는 상황이라는 뜻이다 - O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돈만 있으면 하는 김에 ECM하는 디코이 무인함대 몇 개로 양동을 걸어버리면?
디코이는 전파 출력이 전투함의 전파 출력에 비교대상이 안됨. 모닝이 기차 기관차랑 흉내 내는거랑 같음
동동 떠다니는 디코이말고, 고스트플릿이니 뭐니 하는 제대로 된 수상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