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랑 친구먹는 나라가 멀쩡할리가 없지
감기 수준이면 모를까 그 이상 파고들면 지옥이라지
그거야 당연하지. 인풋이 없는데 사람갈아넣고 선의로 영념쳐서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지. 알버트 슈바이처도 시간날 때마다 유럽가서 모금해서 병원꾸렸다.
머한에서 스탠트(요즘은 집팔어서 하는 것 아니다)박아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쿠바에서는 그냥 자연사임.
북괴랑 친구먹는 나라가 멀쩡할리가 없지
감기 수준이면 모를까 그 이상 파고들면 지옥이라지
그거야 당연하지. 인풋이 없는데 사람갈아넣고 선의로 영념쳐서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지. 알버트 슈바이처도 시간날 때마다 유럽가서 모금해서 병원꾸렸다.
머한에서 스탠트(요즘은 집팔어서 하는 것 아니다)박아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쿠바에서는 그냥 자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