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대 기체로는 적 5세대기와 싸움에서 이기지 못한다 그러던데
해군은 스텔스 무인기로 해결 할려는거 같음
미군이 6세대 기체에서 개별 무인기에게 전투기의 역할을 최대한 배분해주고
파일럿은 뒤에서 명령만하면서 최대한 안전을 보장해주는거 보고 이게 미래 트렌드라고 본듯
그래서 자국 무인기,미사일 네크워크 연결에 유리한 자국산 함재기를 선정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스텔스가 필요 없는건 아니지만 해군은 다른 방향의 테크 즉 무인기 조종이나 미사일 유도 거점으로 물라매를 생각하고 있지않을까
이런 방법이면 4.5세대라고 물라매 깎아내릴 필요도 없을거 같은데
아직 개발도 안된 무인스텔스기를 벌써 생각한다니
KUS-X 잘 될거같음
미 해군의 무인기 지론은 공중전이 아니라, 항모타격단의 역할에 방점이 찍혀있음
제한된 함재기 수량을 생각한다면 지금은 공중전에 초점을 둬야 하는 상황이고
https://www.youtube.com/watch?v=ZTBIknPSZu8
우리는
공중전도 생각하는듯 함
ㅇㅇ근데 일단 제한된 함재기 수량을 생각하면 전술기단에서 해결하는 게 맞다는 거임
오히려 파일럿 생존 측면에선 전술기끼리 맞붙는게 더 위험하지않을까 안그래도 이착함 가능한 파일럿은 귀한데
일단 인공지능 전술기들이 충분한 성능을 보여줄지 보장되는 게 없으니까. AI들이 미사일 캐리어뿐맘 아니라 전면 공중전까지 수행할 수 있다면 사실 이건 훨씬 더 큰 담론으로 들어감
AI가 공중전은 쉽게할거 같은데? 이미 도그파이트 AI Falco도 있는데 BVR은 AI에게 더 쉬운 영역이고
정말 그게 쉽다면 33년에 배치 예정인 NGAD는 무인기로 개발됐어야지. 전투적합 판정을 받는다는 건 시제품을 내놓는 것과 전혀 다른 문제임
NGAD는 무인기와 연계가 중점인 기체인데 모기는 유인기해도 되지 전부 무인화가 아니라 모기는 유인기로 하는데 무인기와 연계를 중점으로 하는거임
ㅇㅇ근데 그 무인기들이 공중전보다는 미사일캐리어에 가깝다는 거임
그리고 무인기로 바뀌기도 쉽게 NGAD 설계되고 있음 점점 파일럿의 안전을 중점으로 가는 트렌드 때문에 물라매가 선정됐다고 봄
현대 전술기도 BVR에선 레이더 달린 미사일 캐리어인데 탑건2에서 매버릭도 요즘 파일럿은 안전한곳에서 딸깍이나 한다고 뭐라하잖어
뭔가 잘못 아는 것 같은데, NGAD는 공준전 가장 전면에 나서는 기체임. 애초에 무인기들을 항모나 조기경보기 단에서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컨트롤 노드를 전투기로 옮긴 거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2744625
이
글 보면 당장 레이더나 미사일같은 기존 전술기에 있던 파츠까지 무인기로 옮겨서 임무하는 기체라고 하는데
직접 전투하는 F-22 결이다른 기체고 결국 파일럿은 뒤에서 무인기를 통제하는 공중 지배 모함임
그런데 그게 막 엄청 뒤에 있는 게 아니라는 거임. 애초에 멈티 개념이 도입된 가장 큰 원인이 조기경보기나 전투함들의 데이터링크들이 가질 수밖에 없는 레이턴시와 전장 상황 파악 능력때문임. 결국 NGAD도 조종사의 일정 범위 내에서 전장이 구축될 수밖에 없음
그래 하지만 조종사 일정 범위 뒤에있다는게 문제지 압도적인 펀치거리에서 적기는 닿지도 못하는 불리함을 가지는거고 무인기 조종사는 그 거리만큼 안전이 생기는거임 5세대 기체가 무인기 다 뚫고 미사일로 모함에 펀치 날린다고하면 할말은 없지만
”현대 전술기도 BVR에선 레이더 달린 미사일 캐리어인데 탑건2에서 매버릭도 요즘 파일럿은 안전한곳에서 딸깍이나 한다고 뭐라하잖어“ 미사일 발사 위치 잡으려고 똥꼬쇼하는 파일럿들 어리둥절 Bvr이나 단거리 미사일 통한 wvr이 트렌드가 된다고 파일럿들 다양한 기동에 손 놓고 에어쇼도 안 하더냐 - dc App
네트워크를 형성함에 있어 F-35를 산다고 했을 때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접근이 가능할 지 의문이 있음
아님 - dc App
애초에 선정된 적도 없고 - dc App
왜 하던 키배 안하고 여기서 꿍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