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대 기체로는 적 5세대기와 싸움에서 이기지 못한다 그러던데

해군은 스텔스 무인기로 해결 할려는거 같음

미군이 6세대 기체에서 개별 무인기에게 전투기의 역할을 최대한 배분해주고

파일럿은 뒤에서 명령만하면서 최대한 안전을 보장해주는거 보고 이게 미래 트렌드라고 본듯

그래서 자국 무인기,미사일 네크워크 연결에 유리한 자국산 함재기를 선정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스텔스가 필요 없는건 아니지만 해군은 다른 방향의 테크 즉 무인기 조종이나 미사일 유도 거점으로 물라매를 생각하고 있지않을까

이런 방법이면 4.5세대라고 물라매 깎아내릴 필요도 없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