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언플 능력은 진짜 보고 배워야 하는게


군납 사업 진입 할 때 자기들의 단점을 철저하게 무마시키고 미래전의 방향성까지 지들이 제시하면서


다른 강점을 강하게 어필해서 부각 된 단점을 가려버리는 능력이 진짜 뛰어남.





수리온이 육공 개량사업 뛰어들때도 체급과 출력에 못비비니까 그걸 수량으로 커버칠 수 있다고 언플했고


무장온도 공격헬기 논쟁 터지니까 미래전에는 기동성이 불필요하다고 언플하고 탠덤 vs 사바사 논쟁으로 몰고가면서


공격헬기 중에도 사바사가 있으며 그런 형상이 중요한게 아니라 장거리 원거리 타격과 UAV 운용 능력이 곧 미래전이라며


논점과 미래전에 대한 자신들의 역할을 자기들이 제시하면서 주도적으로 끌고 갔음.


ㅋㅋ 사실은 탠덤 사바사 문제가 아니라 전용 공격헬기 설계냐, 수송헬기 고대로 갖다 쓴 무장헬기냐 문제였는데 ㅋㅋㅋ





지금은 물라매 나오는 시점에 슬슬 스텔스 무용론 떡밥 살살 뿌리는거 보면 앞으로 논쟁이 어떻게 갈지도 대충 예상 감.


이미 보라매는 스텔스 설계를 반영했지만 본격적인 스텔스는 미래전에서는 더 이상 무용한 요소다!


더 중요한 것이 전자전 기능이고 국산 전자전기 떡밥 던지면서 그라울러가 F-22 땄다고 스텔스를 스리슬쩍 덮고


항모에 국산 전자전 함재기를 탑재해서 적 스텔스 딸 수 있다는 소리 하고 있음


여기까지 오면 4.5세대 성능 비판은 아무 의미 없어지고


물라매는 완전한 스텔스가 아니어도 전자전기와 함께라면 괜찮은 전투기이며


KAI가 니들 머릿 속에 직접 그려주는 미래전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함재기가 되는거지


이러면 비판 받던 성능 문제는 깔끔하게 해결되고


남는 건 비용 밖에 없는데 그러면 승자는 누구다?


단가 비싸다고 까봤자 대충 30년 총 운용유지비 들먹이면서 유지비는 싸다고 언플할거고


딸라가 해외유출 되는 것보다 국내에서 도는게 좋니마니 할거임 ㅋㅋㅋㅋ
















진지하게 보잉 말고 걍 KAI 주식 사라 ㅋㅋ ㄹㅇ 다산보다 언플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