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으로 진격 루트 줄이면서 방어 밀도 높이는건 좋지
문제는 수공이란게 터진 지역 인근이 아니면 마찰과 폭 늘어남으로 인해 수류 속도와 높이는 줄어들 수 밖에 없고, 그럼 하류로 가면 갈수록 인명 피해 기대하긴 힘들다는 거임
물론 장비까지 빼내긴 촉박할 수 있고 침수 피해 입히는걸 기대할만한건 맞는데...
그 효과 극대화 하겠답시고 우크라 병력 묶어두려고 아측 장비들까지 그대로 묶어뒀다가 같이 휩쓸리는건 뭐하자는 짓거린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물이 범람하는 방향은 예측못하고 수공을 해야겠다! 하고 터트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