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하기 전까진 적보고 단발 속사로 화망구성하면 되는거 아님? 했었는데 직접경험해보니깐 낮에도 적이 지나간다는것만 느껴지고 직접적으론 아예 안보이더라 마치 날라다니는 모기가 잠깐잠깐 보이는것처럼 그래서 적을 노리고 쏜다기보단 연발로 한발이라도 맞아라하며 쏘는게 대부분이었음 산악지형이라 그런건가
사람 심리란 게 다 그런 법이라.
산 뿐만 아니라 정글에서도 그렇고 원래부터 어딨는지 모를 때는 일단 쏘고 보지. 3점사보고 '뭔 쌉소리야 ㅅㅂ' 반응이 괜히 나온 게 아님
우크라이나전 영상봐도 대부분 연발로 갈기던데
spray and pray
탄이 낭비됨. 훈련이 안 되어 그런 것.
꼬물꼬물 움직이는 산능성이를 향해 연사를 한다는 말임? 통제 안하고 그런거 전부 쏘라고 시킴?
ㄴㄴ 당연히 적이라는게 확실히 의심되는 상황에 쏘지
근데 특작조 금마들이 뭔 약을한건지 기동을 너무 잘해서 바로 정신 없어짐
분명 개구리 군복이 보였고 육성지휘랑 총소리도 나는데 총구화염은 안보이지 눈앞엔 강원도의 자연환경만보이지 뭔가 꾸물대는거 같긴한데 확실하진않지 ㄹㅇ 정신나갔음
나중에 통제관한테 썰들었는데 들킨거같다고 판단할땐 해질때까지 안움직인다는거듣고 ㄹㅇ 머리를 탁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