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수위 엥간하고 한강하류같은 개씹넓은 강폭은 아니라서 특수전이나 소수병력 왔다갔다 흔들던게 헤르손 드니프로강 전선이었고
서방에서 도하장비 들여오면 헤르손방향 방어선 취약하니까 조공 축선으로 쓰면서 러시아군 분산시키면서 재수좋으면 남부전선부터 밀 수도 있겠다 했었는데
이번 범람으로 한동안 도하는 꿈도 못꾸게 생김. 물 빠져도 뻘밭된것 마르기까지 중장비 도하도 가망이 희박해졌고.
이미 러측 병력 많이 없다는 소리 들리던 헤르손이지만 이제 마음놓고 더 빼서 자포리자에 넣어도 걱정 덜 수 있게됬음


근데 러☆뽕들이 이걸 우크라이나가 자발적으로 했다고 한다고?
러☆뽕들은 인지부조화가 안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