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보다 커서 뭘 집어넣을 구석이 많아 BB, RAP 같은 게 이미 널린 게 대구경 포탄임
냐하하(bluegazer)2023-06-06 22:28
끝이 검은색인 거 보니 미군들이 운영하는 M995 철갑탄을 의식하고 만든 것 같음. 사실, 그동안 국군이 운용한 5.56mm 탄환이 예광탄 아니면 일반탄 정도라 방탄복을 착용한 적과 조우시 사살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는데, 늦은 감이 많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탄환을 통해 방탄복입은 적군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어서 엄청 다행임.
안녕하세요.(vlwk1318)2023-06-06 22:29
아, 탄저에 홈을 파서 포탄의 사거리를 연장하자는 개념은 비슷하게 날개를 부착한 NUB 포탄이라고 K-9 개발 당시 실험해 봤는데, 사거리 확장이 가능했지만 40km가 한계였음. 사거리 3배 이야기는 포신의 확장, 약실 압력, 로켓추진 포탄, 장약 위력 상승등 K-9과 포탄의 종합적인 성능 향상을 통해야만 이뤄낼 수 있다는 거를 말하는 거임.
무서운 탄심이 중심도 잡아주고 암튼 정리하면 그런듯 ㅇㅇ
저런건 포탄엔 적용불가할거 같은데
총알보다 커서 뭘 집어넣을 구석이 많아 BB, RAP 같은 게 이미 널린 게 대구경 포탄임
끝이 검은색인 거 보니 미군들이 운영하는 M995 철갑탄을 의식하고 만든 것 같음. 사실, 그동안 국군이 운용한 5.56mm 탄환이 예광탄 아니면 일반탄 정도라 방탄복을 착용한 적과 조우시 사살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는데, 늦은 감이 많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탄환을 통해 방탄복입은 적군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어서 엄청 다행임.
아, 탄저에 홈을 파서 포탄의 사거리를 연장하자는 개념은 비슷하게 날개를 부착한 NUB 포탄이라고 K-9 개발 당시 실험해 봤는데, 사거리 확장이 가능했지만 40km가 한계였음. 사거리 3배 이야기는 포신의 확장, 약실 압력, 로켓추진 포탄, 장약 위력 상승등 K-9과 포탄의 종합적인 성능 향상을 통해야만 이뤄낼 수 있다는 거를 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