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기 인터뷰 나온 김형세 전 육군교육사 전투모의처 개발과장이 그 기업 대표인거 보고 좀 쎄함.



당장 보이는 문제부터 얘기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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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탱크" 뚫는 총알이라 와꾸 잡아놓고선 "장갑차 철갑" 들고온거에서 뇌세포가 녹기 시작했지만, 일단 넘어가자.


문제점 1.


대인 저지에 주 목적을 둔, 맞으면 깨지는 K-100 vs 관통을 하는 "고성능탄"....

일단 5.56mm 철갑탄이랑 성능 비교가 우선 아닐까?


문제점 2.


장갑차에 쓰이는 6.5mm 방탄판이라. 어느 장갑차의 어느 부위에서 이정도를 쓰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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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갑으로 유명한 BMP-1의 "상면장갑" 두께다.


심지어 저 물장갑이라는 BMP-1도 요구 방어력은 75m 앞에서 발사한 7.62mm AP탄 방어인데, 과연 저 6.5mm를 "장갑차 철갑"이라 퉁치고 넘어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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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3.


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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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저게 기관총임?


문제점 4.


그리고 1km 표적 관통했다고 뭔 좆본 이세계물마냥

"에에 고성능탄 스고이이!!!! 우리는 600메다까지밖에 조준하지 않는다구!!!!!"

하는 지랄병을 떨고 있는데,


30구경 나토탄 쓰는 다른 총의 사례를 보자


M21 SWS 저격소총, 즉, 사실상 M14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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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눈으로 했을때가 600미터 이내인거지, 스코프 달면 어느나라든 900야드, 대충 800미터 유효사거리가 디폴트다.


실제로 K14도 나토탄 쓰고 명중률 홍보하는게 800m에서 1MOA인데, 800m 조준도 안해보고 정확도 매겼을까?


애초에 600m는 염병하는 소리인 것.


그래도 800미터랑 1킬로는 다르니 대단한 것 아니냐고?


M60 기관총 사거리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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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정글 복판이나, 태백산맥 골짜기 속에서 1킬로 밖에 뭔가를 보는건 상상할 수 없겠지만,

대체 총알이 1킬로 날아가서 3.5mm (35mm아님) 뚫은거에 놀라 자빠지는건 대체 시발.


총 처음 본 잉카, 아즈텍 새끼들도 쟤들보단 호들갑 덜 떨었것다.



결론


말같지도 않은 전제에, 실험같지도 않은걸 보여줘놓고선 잘 모르는 사람들 호도하는 두레텍의 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