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은 굉장히 큰 착각을 하고 있는게 있음.
계란한판 항모 격침되면 전세 결정되는거 아니냐, 합동화력함 호위함은 어쩔거냐 쿵쾅거리는데.
우리나라 국토가 코딱지라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됨.
비행장? 다합쳐서 전투기 뜨고 내릴수 있는 활주로가 몇개나 되누?
우러전 개전첫날에도 주요 활주로가 첫번째 공격목표였음.
f-16 지원시 최대 우려사항 중 하나도 활주로 유지 문제임.
우리도 남북전쟁 발발시, 개전초 첫번째 소티 이후로는 우리도 공군력 자체가 소실될 가능성이 큼.
일격에 날라오는 탄도탄, 드론, 등에 활주로가 남아날수가 없거든.
팍3? 천궁 60포대? 일단 우러전에 사용되고 있는 지대지 미사일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높은 밀도로 장사정포가 날라올 가능성이 농후하고
설사 90%를 요격 한들, 활주로당 다탄두 확산탄 하나씩만 터져도
그 다음턴에서 우리전투기 이륙이 쉽지 않음.
기동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육군 TEL도 마찬가지이고.
아무리 항모와 아스널쉽이 계란한판 따리라고 비난받아도,
좁디좁은 대한민국 반도에 몽땅 담아 놓는 것보다는 생존 확률이 월등히 높음.
항모, 아스널쉽은 무조건 고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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