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주제를 두고 많은 생각을 해봄
ㅠㅠ
합동화력함 처럼 화력을 많이 싣고 다니는 배는 기뢰부설함 정도만 생각이나서 그런배들은 어떻게 해결할까 생각했거든
1.원산급
비행갑판에 기뢰올려주면 함 좌우현의 크레인이 기뢰저장고에 기뢰넣어주는 방식인듯
2.남포함
원산함처럼 크레인 같은게 없네?
원산함의 부설 시스탬에서 크게 달라지기 힘들다는 생각이들어서
그럼 어떤방식든 기뢰를 넣는 곳이 남포함에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함 좌위에 입구가 안보여서 찾아보니 함미에 기뢰 올려주면 그걸 파레트 리프터로 들어서 자동장전하는 위에 올려 곳에 넣음 기뢰실에 저장되는식이 아닐까?
3.그럼 결국 어찌되었던 지상 크레인의 필수라는건데
4. 그럼 미국은 어떻게함?
이렇게 할려는 역사가 있었는데 너무 위험하고 작접시간도 에매모호하고 VLS도 비워야되어서 나가리
그런데
우리는 좀다름 아까 원산함 사례처럼
지상에서 물자 보급을 원활하게 하기위해서 받는데 배에 크레인이 달려있는경우가있음
마치 다목적 화물선이 항구에 하역시설이 부족하면 자신의 크레인으로 일을 마치고 가려고 하듯이
그래서 우리나라 화력 합동함에도 정박시 쓰기위해서 크레인을 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봄
합동화력함 기항이 어디가 될지는 모르겠디만 전략자산인 만큼 군함이 정박 할수 있다면 탄약을 싣고 하역 할 수 있는 장비인 크레인을 가지고 다니는게 좋다
미사일이 크기도 커서 작은 크레인으로는 답이 없을 수도있기도 하고
심지어 전술 전략적으로 어디든 정박이 가능한 항구만 탄약을 재보급을 할 수 있는게 좋음
그래서 나는 지상에서 공급을 받는데 자신에게 달려있는 크레인으로 장전할 것 같음
- dc official App
싸그리 퍼부은 다음에 재장전은 항구 돌아가서 크레인으로 할듯
그냥 다른배처럼 00기지 탄약창에서 크레인이 실어줄듯
합동화력함에 싣는 미사일을 들을수 있을까? 그리고 전술적 유연함도있고 - dc App
미국 애들도 보급함이랑 전투함 양쪽에 크레인 있기는 한데 VLS 캐니스터 빼고 꽂는 용도로 따로 크레인 달았다 크레인 방식이 영 안맞는데 소련도 망해서 GG친거임 미사일 빼면 특별 관리해야하는 배도 아니고 그냥 항구에서 재보급할듯
그점은 동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