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쓸 나토탄 한두발이 라면 한봉지 값이면 탄알집 두셋에 라면 한박스라는 소리잖아 이걸로 라면 끓이면 얼마나 먹을 수 있겠냐....
하고 생각할 뻔했는데 그렇게 만든 총알로 노루나 멧돼지 잡으면 꽤 혜자 같기도?
라고 생각했는데 동물보호단체 때문에 못하네. 우리가 쓰는 총알의 대부분은 그런 생산성 있는곳에 쓰는게 아니라 혹시 모를 적의 위협을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훈련하는데 소모되고.
역시 전쟁은 백해무익한게 맞다 ㄹㅇ
하고 생각할 뻔했는데 그렇게 만든 총알로 노루나 멧돼지 잡으면 꽤 혜자 같기도?
라고 생각했는데 동물보호단체 때문에 못하네. 우리가 쓰는 총알의 대부분은 그런 생산성 있는곳에 쓰는게 아니라 혹시 모를 적의 위협을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훈련하는데 소모되고.
역시 전쟁은 백해무익한게 맞다 ㄹㅇ
맨패즈 한대로 아르마타를 저승으로 보낼 수 있다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지 않을까 - dc App
애초에 전쟁이 안났다면 그걸 만들 돈으로 집을 하나 더 지을 수 있지 않았을까? 이런 무익한 존재들이 어느 미친 파괴적인 이웃을 막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는게 역사의 비극이지...
원시시대부터 음식 하나 더 가져갈려고 서로를 죽이고 죽이던 판에 그런 생각 해봤자 뭐함. 지금 이 순간에서 어느 곳에선 총성이 일상일탠데 - dc App
그래서 역사의 비극이라는 거지. 앞으로도 누군가 죽기싫은 사람이 죽고 빼앗기기 싫은 사람이 빼앗기는건 똑같을테니. 다만 그 파괴의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니까 문제인거야. 그때는 몽둥이랑 창이었겠지만 지금은? 마시일과 탱크, 그리고 핵. 여기서 더 많은걸 파괴하는 병기가 나온다면 그땐 인간이 그보다 더 빨리 창조 할 수 있을지 확신을 못 하겠다
군대라는 조직 자체가 생산성이 없지 뭐
군대는 소비만 하는 집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