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 2척 건조비 4조 5천억으로 가정하고, 후방 시설비를 2조로 가정하자.(한화오션 안이 초도함 2조 6천억, 2번함은 20%가량 저렴하다고 가정)
항모 1척 당 함재기 수를 F-35B 18대, 헬기 6대로 가정한다.
항모에 들어가는 전투기(F-35B) -54대 가격 150m * 54 = 81b
왜 54기로 잡았냐면, M/F장비 및 야전정비, 대기, 훈련에 사용하는 항공기가 필요하기 때문.
환율 1300원으로 가정하면 약 10.5조임.
헬기도 대당 600억*18대면 1.08조.
경항모 2척을 제대로 운용하려면 총비용이 약 17.3조임.
이 비용을 5년에 걸쳐 나눠서 분납한다고 가정하면 연 3.46조에
연간 운용비용을 총비용의 7%로 가정하면 연 1.21조.
한국군이 이정도의 도입비용과 연간 운용비용을 들이면서 항모를 운용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아니면 해당 예산으로 다른 도입사업 및 구매사업을 벌이는게 낫다고 생각함?
경항모 할빠에 아스널쉽 운용 하는게 이득임 함재기 18대는 오바고 전투기 16대 헬기2대 e2d 두대 16대중 1~2대는 함대 항해중에 초계 로테 돌리고 난후 정비 돌려줘야 하고 실제적으로 굴릴수 있는건 14대 정도 공격은 커녕 상대방 중항모 함재기 막기 밖에 할수 없는 숫자임 경항모 가면 전단 최소 3개 전단은 꾸려야 함 그래야 중항모 1개 전단 대적 할만함 중항모 면 2개 전단이면 되고 그래야 임무교대 하고 수리 로테 가능하니까
함재기 18대정도면 아메리카급 수준 아님?
고정익기만 풀로 박아야 겨우 18대고, 각종 지원기종 굴릴거 생각하면 사실상 BARCAP 말고는 할 여유가 없음 중형항모로 가야 진짜 여력이 생긴다
상대에 항모가 사실상 ㅇ벗는 서구권 애들이야 그정도로도 해볼만하지만 명백히 항모를 상대할게 뻔한 우리나라라면 경항모야말로 그냥 보여주기에 불과함
중국집 항모는 아메리카 급 보다 크자나 경항모 두대는 붙어야 대적 하지 총 3개전단 있어야 2개 전단 작전하고 1개전단 수리 들어가지
그리고 합동화력함은 전투함이 아니라 수상 사일로의 개념으로 접근해야함 TEL하고 사일로가 너무 비싸서 차라리 수십 수백개를 그냥 배 하나에 몰아넣는다는 개념임.
그래서 해군하고 업체들이 사활을걸고 언플중이지 시간이 갈수록 한국 재정상황이 암울해지는건 확정이라 손절못하게 빨리 건조 시작해야되거든
아니 건조안하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