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머한군 소요가 크다보니 규모의경제가 어느정도 달성됨. 머한군 먼저 뽑아가니 수출할 때쯤엔 개발비가 머한군이 뽑아간 물량에 다 얹혀져서 뽑혀버림. 수출물량은 개발비 안 얹혀진 규모의경제 달성된 물량이 되는거
수량이 받쳐주니까..
독일 등과 비교하면 생산직 연봉 차이 큼.
우리나라 생산직 월급 적지 않음. 특히 KAI 같은데는 더 그렇다.
kai "생산직"연봉차이도 커, 하청업체로 내려가면 더 커.
무기를 카이나 로템 혼자 만드는게 아니잖아.. 부품 하청 받는 좆소들은 아직 후려치는데 많겠지
대량 생산, 규모의 경제라서 그렇다.
미국은 최대생산인데 단가가 왜그럼? 비슷한 스펙도 훨씬 비싸더만
육상무기는 대량 생산, 규모의 경제가 아님.(이건 과거 얘기), 그리고 미국의 경우는 선행개발비가 많이들고 해서 연구개발 비용이 무기비용에 반영되어 있음.그에 비해서 머한 제품은 약간 검증된 컨셉을 베끼는 입장이라서 개발 비용이 저감되고 그래서 비용이 적게 듬
숫자?
머한군 소요가 크다보니 규모의경제가 어느정도 달성됨. 머한군 먼저 뽑아가니 수출할 때쯤엔 개발비가 머한군이 뽑아간 물량에 다 얹혀져서 뽑혀버림. 수출물량은 개발비 안 얹혀진 규모의경제 달성된 물량이 되는거
수량이 받쳐주니까..
독일 등과 비교하면 생산직 연봉 차이 큼.
우리나라 생산직 월급 적지 않음. 특히 KAI 같은데는 더 그렇다.
kai "생산직"연봉차이도 커, 하청업체로 내려가면 더 커.
무기를 카이나 로템 혼자 만드는게 아니잖아.. 부품 하청 받는 좆소들은 아직 후려치는데 많겠지
대량 생산, 규모의 경제라서 그렇다.
미국은 최대생산인데 단가가 왜그럼? 비슷한 스펙도 훨씬 비싸더만
육상무기는 대량 생산, 규모의 경제가 아님.(이건 과거 얘기), 그리고 미국의 경우는 선행개발비가 많이들고 해서 연구개발 비용이 무기비용에 반영되어 있음.그에 비해서 머한 제품은 약간 검증된 컨셉을 베끼는 입장이라서 개발 비용이 저감되고 그래서 비용이 적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