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쳐먹고 군 건물 주변 어정거리다 검문걸렸는데, 검문 헌병 총 빼앗으려다, 안되니 본인 권총 빼들려다 사살.... 머 이런 병신이 다있노
- dc official App
댓글 19
굿다이노
HeavyD!(seung5248)2023-06-07 10:43
판사가 권총들 들고다니던 시대군
mk14(csm0750)2023-06-07 10:45
굿다이노 - dc App
신발끈(elo1945)2023-06-07 10:55
사필귀정 그 자체
Laelaps(yusmxz1gwh4c)2023-06-07 10:57
능지처참
Wilusija(stannum113)2023-06-07 11:06
너무 깔끔하게 되져서 좀 불만
ㅇㅇㅇ(221.138)2023-06-07 11:08
반민특위도 넘겨서 이제 625만 넘기면 죽을때까지 잘살게 되는 상황에 죽을짓을...
이건 온 우주가 운을 퍼부워 줬는데 지가 걷어차고 저승길 걸어간거잖아
레드파이(asdfgh10293847)2023-06-07 11:12
그놈의 술 ㅋㅋㅋㅋ
론타이양(bbahp96s2mdd)2023-06-07 11:22
병신같이 뒤지내 ㅋㅋㅋㅋㅋㅋ - dc App
덩샤오핑(wera4456)2023-06-07 11:23
누군가 했더니 정판사 위폐 사건 때 조작 판결 내린 판사잖아 ㅋㅋㅋ
익명(121.129)2023-06-07 11:31
시기가 시기라 그런건지, 군 건물이 꽤 중요한 곳이었는지, 아니면 공포탄보다 실탄이 남아돌던 시대라 그런건진 몰라도 초병위협하니 바로 실탄 갈겨서 사살해버리는 기합에 지리긋노
익명(gatoclass)2023-06-07 11:34
답글
梁元一 고등법원 부장판사 피살 3일 밤 9시 반경 고등법원 부장판사 양원일(38)씨는 元鍾億 변호사와 대법원 대법관 金翼鎭씨 댁의 만찬초대회에서 집으로 오는 도중 서울시 회현동 2가 동화백화점 뒤 육군본부 근무중대를 통과 중 당시 동 본부 입초병인 일등상사 李應周(21) 병사가 불심 심문을 하게 되어 옥신각신하던 중 전기 이상사가 카빈총을 발사하여 양씨의 하복부를 관통시켜 놓았는데 서울검찰청 최검사장(崔大敎)과 군부측에서 헌병이 출동하여 전기 양씨를 서대문 적십자병원에 곧 옮기어 가료하였으나 4일 4시 반경 절명하였다. 동아일보 1949년 03월 05일 https://db.history.go.kr/item/level.do?levelId=dh_011_1949_03_05_0070 기사가 있네
익명(121.129)2023-06-07 12:16
답글
권총꺼내려들면 나같아도 쏠듯 - dc App
래머(cramer)2023-06-07 13:10
저 능지로 어캐 판사됨?
익명(116.36)2023-06-07 11:53
답글
술이 웬수지 뭐 ㅋㅋㅋㅋㅋㅋ
익명(gatoclass)2023-06-07 1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Avelia(emu300)2023-06-07 12:00
저정도면 착한 친일파지. 죽음을 먹는자 마냥 잡아떼고 아무 일없었다는듯이 대대손손 잘먹고 잘사는 새끼들에 비하면 우직하게 자기 길을 관철하다 올바르게 뒤졌노
삼류유모(baskabil123)2023-06-07 12:26
술처먹고 행패 부리다가 좆망하는건 저언통이었구나 ㅋㅋ
마조타비(majotab)2023-06-07 13:06
육군본부 근무중대를 통과 중 당시 동 본부 입초병인 일등상사 李應周(21) 병사가 불심 심문을 하게 되어- 여기는 무슨 세계관이길래 21살이 일등상사냐 ㄷㄷ
굿다이노
판사가 권총들 들고다니던 시대군
굿다이노 - dc App
사필귀정 그 자체
능지처참
너무 깔끔하게 되져서 좀 불만
반민특위도 넘겨서 이제 625만 넘기면 죽을때까지 잘살게 되는 상황에 죽을짓을... 이건 온 우주가 운을 퍼부워 줬는데 지가 걷어차고 저승길 걸어간거잖아
그놈의 술 ㅋㅋㅋㅋ
병신같이 뒤지내 ㅋㅋㅋㅋㅋㅋ - dc App
누군가 했더니 정판사 위폐 사건 때 조작 판결 내린 판사잖아 ㅋㅋㅋ
시기가 시기라 그런건지, 군 건물이 꽤 중요한 곳이었는지, 아니면 공포탄보다 실탄이 남아돌던 시대라 그런건진 몰라도 초병위협하니 바로 실탄 갈겨서 사살해버리는 기합에 지리긋노
梁元一 고등법원 부장판사 피살
3일 밤 9시 반경 고등법원 부장판사 양원일(38)씨는 元鍾億 변호사와 대법원 대법관 金翼鎭씨 댁의 만찬초대회에서 집으로 오는 도중 서울시 회현동 2가 동화백화점 뒤 육군본부 근무중대를 통과 중 당시 동 본부 입초병인 일등상사 李應周(21) 병사가 불심 심문을 하게 되어 옥신각신하던 중 전기 이상사가 카빈총을 발사하여 양씨의 하복부를 관통시켜 놓았는데 서울검찰청 최검사장(崔大敎)과 군부측에서 헌병이 출동하여 전기 양씨를 서대문 적십자병원에 곧 옮기어 가료하였으나 4일 4시 반경 절명하였다.
동아일보 1949년 03월 05일
https://db.history.go.kr/item/level.do?levelId=dh_011_1949_03_05_0070
기사가
있네
권총꺼내려들면 나같아도 쏠듯 - dc App
저 능지로 어캐 판사됨?
술이 웬수지 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저정도면 착한 친일파지. 죽음을 먹는자 마냥 잡아떼고 아무 일없었다는듯이 대대손손 잘먹고 잘사는 새끼들에 비하면 우직하게 자기 길을 관철하다 올바르게 뒤졌노
술처먹고 행패 부리다가 좆망하는건 저언통이었구나 ㅋㅋ
육군본부 근무중대를 통과 중 당시 동 본부 입초병인 일등상사 李應周(21) 병사가 불심 심문을 하게 되어- 여기는 무슨 세계관이길래 21살이 일등상사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