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텍에서 내놓는 탄의 컨셉이 탄뒤쪽에 에어가이드그루브 파서 날아갈 때 탄저의 캐비테이션을 감소시켜서 항력을 줄이다는거 


그리고 기존에는 탄자가 위아래로 흔들려서 명중률이 떨어지네? 그럼 앞쪽을 무겁게 해서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시켜보자



역시 앞이 무거워지니까 요잉이 줄어들었네?



근데 앞을 무겁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함? 당연히 뒤는 가볍고 앞은 무거워야함


즉 뒤에는 가벼운 알미늄을 박고 앞에는 엄청 무거운 텅스텐을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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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아예 두레텍 특허 문서에 텅스텐 or 텅스텐 유사 금속이라고 되어 있음


텅스텐정도의 밀도가 되는 금속은 사실상 우라늄이나 이리듐같은 희유금속인걸 감안하면 텅스텐이 확실



자꾸 철심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철심은 텅스텐 밀도의 1/3임. 즉 부피가 3배로 늘어남. 그 형상에서의 팁부피가 3배는 늘어나는데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한다????


더군다나 탄을 감싸는 구리재킷의 밀도는 철보다 높아요.


순전히 소재의 순수밀도가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수치라서 철심자체의 물리적인 밀도때문에 안된다고요.


왜 미군이 5.56개량에 목숨걸다 결국 6.8mm로 결론내렸는지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