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상당히 보수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일임
무슨 아이디어든, 어지간해선 전쟁의 꽃인 포병쪽에서 당연히 먼저 해봤다고 가정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겠음?
물론 완전히 똑같지는 않겠지만, 포병 탄약 쪽은 기본적인 덩치가 있고 단가가 있으니 온갖 사치스러운 시도도 소화기에 비하면 덜 부담스럽게 해볼 수 있는 놈들임.
그런데 포병 쪽에서 도입을 안 했다? 그럼 뭔가 문제가 있거나 성능향상이 유의미하지 않다는 거임. 소총탄에선 상황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그쪽에서 유사한 기술을 소총탄에 시도해보지 않았다고 볼 이유는 또 뭐가 있겠음?
좀 규모가 있거나 연구개발 능력이 출중하거나, 하다못해 역사가 튼튼한 곳에서 저런 걸 내놨다면 뭔가 진보가 있어서 내놨겠거니 싶을 수도 있는데,
뭔지도 모를 듣보 중소기업에서 갑자기 내놓고선 '성능 세배 향상!' 같은 언플을 한다? 이건 뭐...ㅋㅋ
아마 국내최초고 외국에선 이미 해봤을듯ㅋㅋ
당연히 해봤겠지 ㄹㅇㅋㅋ
항력감소탄으로 이미 해본거 아님?
ㅇㅇ 그거 만들면서 이미 씹고뜯고맛보고 다 해봤을듯? 게다가 그건 결국 똥꼬에서 방귀 내뿜어서 와류 감소시키는 거잖음ㅋㅋ 그루브 같은 게 의미가 없다고 본 거임 그쪽에선
hebb가 형상 다듬은거자나
그쪽도 결국 똥꼬에서 항력감소제를 뿜어내는 게 주된 해결책임
보통 이러면 될거같은데 왜 없지 하는건 대부분 없는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게다가 어제 나온 말마따나 30% 증가! 이러면 또 모르겠는데 3배타령은 너무했지
그치 30% 증가였으면 난 아마 순수하게 박수쳐줬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