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이 너무 무모한 부대아님?

지금봐도 무모해보이는게 북괴랑 우리하고의 재래식 전력차이가 지금만큼 극단적이게 되지 않은 과거에도 무모해 보인다는 말이 많이 나왔을거 같은데 어쩌다 후방정리도 없이 북쪽으로 닥돌하는게 목표인 군단이 생긴거냐

아니 보병이 돌파구를 안 만들어줬는데 전차군단이 쌩으로 돌파한다는게 말이 되긴하나? 무슨 적 방어선 정도는 밟고 지나가는 거대전투로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