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크림반도 사이에 다리 건설 1단계가 오늘 끝남
유럽에서 가장 긴 19 km 1단계 다리 건설이 3년 만에 끝남
1단계는 2차선 도로
2단계는 철도 건설
다리 관제센터를 찾은 푸틴
러시아쪽 다리 입구로 나가 건설자들과 인사하는 푸틴
직접 선두 차량에 올라 타는 푸틴
선두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푸틴 (역시 퍼포먼스 쩌네요)
푸틴의 선두 차량을 필두로 각종 건설 차량이 행진
다리의 반대 크림 반도에 도착하는 푸틴의 선두차량
차에서 내리는 푸틴
그리고 울려퍼지는 록키 테마송
오늘의 관전포인트
역시 푸틴의 마케팅 능력은 대단합니다.
복장은 양복이 아닌 청바지를 입고 간편한 복장으로 자신이 노동자들과 다르지 않다는 이미지를 심어 주었습니다. 김정은의 옷 선택과 비슷해 보입니다.
또한 거대한 다리를 단기간에 그것도 정해진 스케줄에 맞춰 완성했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직 공산당의 속도전 정신은 살아 있었네요
러시아 1tv로 봤는데 왜 사장교나 현수교로 안지었는지 의문. 배 통행 존나 불편하겠던데
물류,교통 측면에서 혁명이긴 함.
저할배는 대체 못타는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