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갤 자주 안와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000발 / 미사일 관리/제어를 제외한 상주병력은 엄청 적음 / 초기 킬체인으로 다 쏘고나면 깡통이라 표현해도 될 정도로 극한의 다이어트가 컨셉이었던 것 같은데



솔직히 이건 난 3축체계에 극히 특화된 병기라 생각했음. 돈도 적게 들거고 솔까 육방부가 해군에 외주주는 그런 느낌



근데 저 컨셉대로라면 미사일발사대수는 거진 반으로 까이고 자체 방호능력을 위해 상주병력도 꽤 있어야 할거고 대북한전같은 극한의 깡한타를 제외하면 오히려 에스컬레이션에 취약한 고가치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은거같은데 아님?



저 컨셉이 꼴리느냐 마느냐와 별개로 돈은 훨씬 많이 들거고 같은수 미사일 발사를 위해선 척수도 2배가까이 늘려야 할거고 병력도 그만큼 먹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