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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전부터 2차대전까지도 전쟁터에 빼곡했던 평사포들이
지금은 전차주포나 함선에 달리는걸로 비중이 많이 줄었잖아
지금은 포탄쏘는 재래식 곡사포들이 포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언젠가는 유도/무유도 발사체에 자리내주고 퇴역하는 날이 오지않을까
가까운 시일에는 아니겠지만 먼 미래에?
마치 옛날옛적에 말이 끄는 전차가 말 탄 기수들에 밀려 물러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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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전부터 2차대전까지도 전쟁터에 빼곡했던 평사포들이
지금은 전차주포나 함선에 달리는걸로 비중이 많이 줄었잖아
지금은 포탄쏘는 재래식 곡사포들이 포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언젠가는 유도/무유도 발사체에 자리내주고 퇴역하는 날이 오지않을까
가까운 시일에는 아니겠지만 먼 미래에?
마치 옛날옛적에 말이 끄는 전차가 말 탄 기수들에 밀려 물러났듯이
저걸로도 사람 족치는덴 문제가 없고, 군사무기가 생산은 하나도 없고 돈만 처먹는 존재라서 가성비도 엄연히 중요한 가치임
그리고 미사일은 특성상 탄값이 비싸서 곡사포를 대체할수가 없음
치장으로라도 한참 보관하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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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포가 사라졌다고는 한 적이 없는데 수가 줄었댔지 ㅋㅋ
그래서 어쨌든 나도 근시일에 포탄이 저런걸로 대체될거라 생각은 안 함. 50년 100년뒤에나 다시보면 그땐 어떨까 하는 생각이지
인력문제때문에라도 일반 곡사포는 없애가야 하는게 맞지.. 무인 자주포를 늘리고
지금 당장에야 포탄값이 상대적으로 싸니까 계속 남아있겠지만 백년이상 단위로 길게~보면 신무기에 밀려 사라질 수도 있겠지. 수 천년 전쟁사에서 쓰이던 무기들 태반이 지금은 안쓰이듯이
지금도 빼곡하고 군붕이 다 죽은 다음에도 빼꼭할 거다.
사람과 시설을 파괴할 수 있나? yes 요구되는 기술수준이 낮는가? yes 비용대비 효과적인가? yes 왜 안 씀?
그...본문이나 댓글달린거보면 알겠지만 난 지금얘기를 한게 아니라 먼 후일을 그냥 상상해본거임.
포탄은 "유도/무유도 발사체"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