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전 장관의 아들이자 TV 프로그램 제작자인 데이비드 키신저는 미국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을 통해 “아버지의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적 특성을 고려할 때 아버지의 장수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며 “꺼지지 않는 호기심으로 세상과 역동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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