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전 장관의 아들이자 TV 프로그램 제작자인 데이비드 키신저는 미국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을 통해 “아버지의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적 특성을 고려할 때 아버지의 장수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며 “꺼지지 않는 호기심으로 세상과 역동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썼다.
https://m.sedaily.com/NewsView/29PRNAQKTJ#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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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호기심이 많으셔서 여러나라 미래를 꼬아놓으셨지
요양원 안들어가나
욕을 많이 들으며 살아서...
양심이 있으면 닥치고 뒤지라고 새끼야
지구가지고 문명(시드마이어)외m교하는 호기심많은 할배..저 영감 그냥 십쌔끼임.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5183276i
중국은
권위를 인정받으면
중국의 문화를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키신저
이게 말이야 방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