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SR-72
캐치프레이즈
록히드 마틴의 스컹크 웍스가 2013년 11월 1일 개발 계획을 공개한 '극초음속 정찰기'.
1960년대 개발된 초음속 정찰기 SR-71의 공식적인 후속기이다. 중국의 대 위성 요격 체계에 대항하여 효과적인 정찰 자산을 다시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기체 개발 목표는 SR-71의 크기를 거의 유지하면서 최대 속도는 마하 6으로 SR-71의 두 배를 달성하는 것이다. SR-71의 컨셉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71의 바로 뒤 숫자인 72가 붙었으며 별명도 '블랙버드의 후예(Son of Blackbird)'.[2] 2030년 실전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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