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 방산업체가 군이 결심하면 업체는 한다는 상의하달적 구태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기획을 가지고 공론의 장에서 논의가 가능할 정도로 성장했다는 뜻이지. 물론 업체라고 해서 똥볼을 안차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요구하는쪽의 일빙적 의사전달이 아미라 상호 의사교류가 활발해 질수록 서로 똥볼찰 확률은 확연히 줄어들거라본다.
뭐 그건 그렇지 문제의 핵심이 돈이라 그런거지 구조적 진보이긴 함 - dc App
군이 뻠핑 안넣어도 알아서 사업거리 찾아다니는건 좋인 일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