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들은 마치 유럽이나 타국의 다른 자치공화국들처럼 러시아 내 소수민족공화국들이 죄다 소수민족들 사는 경계 따라서 구역을 설정해놓은거라고 착각함
실제로는 소련시기 그냥 그 소수민족이 거기 사니까 예우차원에서 이름 붙여놓은거
예를들어 부랴트 공화국에서 최대 민족은 부랴트인이 아님
러시아인(69%)임 부랴트인은 고작 20%밖에 안됨
저런 주장하는사람들은 전부 체첸이나 다케스탄 이야기를 들던데 거기가 특별한거지 캅카스나 중앙아시아의 소수 자치국가들 빼면 전부 러시아인이 대다수를 차지함
그래서 소수민족이 전후 평화적으로 독립선언한다? 그럼 지역 최대 인원을 차지하는 러시아인이 선거에서 1등되서 다시 러시아로 돌아갈거임
애초에 그새끼들 독립시켜봐야 먹고살길 없음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러시아 소수민족으로 분리되서 모스크바만 남겨야됨 ㅋㅋ 이러는 사람들은 꽃밭임
해체론 주장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단순하게 주장하진 않음
소련이 명목상으로 그었던 국경이 공산당 영향력이 쪼그라들면서 실질적 국경으로 변화할것이라는 쪽이 하나고
다른 하나는 경제재제 여파를 균질적으로 얻어맞고있는게 아니라서 산업구조 따라 해체될거라는 쪽이 또 하나가 있더라
실질적 국경으로 변화한것처럼 러시아 내부 공화국간 국경도 그리된다는 쪽이 하나고
자기 민족만 군대 끌려가서 죄 죽어봐라~ 한나라라는 개념은 한방에 날아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