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는 증류주고 증류주면 증류를 해야지
발효주를 가지고 증류를 해야 하는데 발효주는 약간의 메탄올을 포함하고 있음
증류할때 초류, 중류, 후류로 구분하는데 메탄올/에탄올 끓는점이 차이나서 처음엔 메탄올 나옴
그래서 우리가 마시는건 중류임
후류는 거의 쓰레기라 다 버려야 하고
초류는 메탄올이라 버려야 하는데
이새끼들 이거 쳐 마시는듯
보드카는 증류주고 증류주면 증류를 해야지
발효주를 가지고 증류를 해야 하는데 발효주는 약간의 메탄올을 포함하고 있음
증류할때 초류, 중류, 후류로 구분하는데 메탄올/에탄올 끓는점이 차이나서 처음엔 메탄올 나옴
그래서 우리가 마시는건 중류임
후류는 거의 쓰레기라 다 버려야 하고
초류는 메탄올이라 버려야 하는데
이새끼들 이거 쳐 마시는듯
초류 처리도 안하고 그냥 섞어버리는건가 ㄷㄷ
버리는 초류 모아서 마시는거 아닐까? 뭔지 모르고 그냥 증류된거니 에탄올이겠거니 하고
그걸로 30명이 죽었다고 하긴 좀 그렇고 옛날부터 쭉 그래왔듯 공업용 메탄올 타먹은거겠지
물론 뇌피셜임
양조장에서 양조하고 버리는 초류 모아다가 마시면 30명 뒤지지 양이 많을텐데
양조장은 상업시설인데 홈브루도 아니고 그런짓하면 죽는다는걸 알텐데 그럴리가...
저기는 러시아야
우리나라에서 소주 뚜껑따고 맨 위에있는거 톡 쳐서 버리는것도 소줏고리로 술내리던 시절 풍습 남은거라던데 ㅋㅋ 메탄올 위에 뜬다고
사이다는 증류 안해 - dc App
걍 발효 잘못시켜서 메탄올 먹은거임. 과실주 담가먹으면 가끔 터지는 사고임. 상표가 있었다는데 아마 소규모 양조업자가 사고친듯 - dc App
초류 미들컷 할때 생긴 문제라기에는 이번 상황은 사과발효주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