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가면 고량주 컵술 1잔에 천원도 안하는구만 그거나 사마사지 뭐 그리 저승에 좋은거 꿍쳐놨다고 영혼을 염라대왕에게 팔아버림? 군사이야기:생각해보니 나 군생활때는 부대 회식때도 술 절대 못먹게 통제 내려왔었다 - dc official App
두꺼비 25도인데 그거먹었으면 물같다는 생각 안들거다 요새 소주 18도안팎이라 물같다 느낀듯
난 술 안마셔서 모름 - dc App
메탄올을 쳐먹을 용기가 있는 새끼갸 있나?? 실험실에서 쓰는 메탄올 냄새만 맡아도 뒤질거 같은데? - dc App
아래글에 러시아애들이 우리나라에서 에탄올인지 메탄올인지 먹고 병원 실려갔다길래 - dc App
모르고 처마시는 경우도 많을걸 러시아 로동자들이 차이나타운을 알기나 할까 싶기도 하고 지들 고향에서 다 그 ㅈㄹ을 해왔으니까 그냥 그랬을지도 모르고
루시 애들은 40도는 되야 술로 마심. 곡주보다 과실주에서 메탄올이 더 많이 생김. 메탄올의 끓는 점이 에탄올보다 낮아서 증류할때 처음 증류된 알콜은 버려야 함. 루시들 멍청해서 안버리고 마셨을 듯.
40도는 되야 마시는데 발효주로는 절대 그런 도수를 만들수가 없어서 원래 메탄 많이 생기는 과실 발효주로 증류해 먹다 찐빠 났을 거라는 애기임.
메탄올은 64도, 에탄올은 78도, 물은 100도에서 끓으니 메탄올 끓는점 넘어서 증류되는것만 받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