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이 머물렀던 블레어하우스랑 백악관 앞 펜실베이니아 에비뉴는 미국에서 가장 경호인력이 밀집한 곳 중 하나임 거기서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블레어 하우스에서 나와서 그 삼엄한 경비를 뚫고 싸돌아댕기다가 피자먹겠다고 택시 부르고 고함질러서 발견되고 다음날에는 잠깐 또 싸돌아댕기다가 지하 덧문으로 들어가려다가 거수자로 체포되는데 그정도로 스텔스모드면 거의 닌자지 싶음 보드카는 사실 능력개화에 키 아이템이지 않을까?
미국경호원들 처 빠졌네 다뚫리노
설마 러시아 수장이 술처먹고 저런짓 할줄 예상 못한거 아님? ㅋㅋㅋㅋ
초소에서 담배피면서 간부오나 살피던 내가 더 예리하겠음
옐친은 진짜 노빠꾸 예측불허였음 집권 초기에 느닷없이 권총 가져와달라길래 혹시나 싶어 총알도 공이치기도 다 빼놨더니 역시나 자살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