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무인기 사업 대폭 향상이라던가
아니면 드론 쪽으로 몰빵하거나
혹은 비대칭 전력쪽으로 쓰거나.
어차피 대양의 주인은 미국인데
그깟 항모 하나 들고 뭐함...
차라리 그돈으로 초장거리 스텔스 무인기 이런거 만들어서
적 항모 때려부수는게 훨씬 이득일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항모는 우리나라랑 안맞는 것 같음.
그리고 항모 자체도 아직까진 유효하긴 한데
AI의 발전으로
가까운 미래에 2차세계대전의 초대형 전함꼴 나지 않을까 싶다.
일본의 야마토 전함 처럼
무인기 사업 대폭 향상이라던가
아니면 드론 쪽으로 몰빵하거나
혹은 비대칭 전력쪽으로 쓰거나.
어차피 대양의 주인은 미국인데
그깟 항모 하나 들고 뭐함...
차라리 그돈으로 초장거리 스텔스 무인기 이런거 만들어서
적 항모 때려부수는게 훨씬 이득일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항모는 우리나라랑 안맞는 것 같음.
그리고 항모 자체도 아직까진 유효하긴 한데
AI의 발전으로
가까운 미래에 2차세계대전의 초대형 전함꼴 나지 않을까 싶다.
일본의 야마토 전함 처럼
국방부가 알아서 하겠지
너무 보여주기식에만 치중한 것 같아서 그럼. 해군 전력도 아슬아슬한데.
밀스피커나 밀덕들이 뭐라고 하던데 보통의 경우 거의 틀리게 더 많았음. 국방부 판단이 거의 다 맞더라.
해군이 강력하게 원하는거라 언젠가는 함
항모만든다고 위에 언급한 무인기, 비대칭전력에 돈을 안쓰는건 아님
근데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만약 항모를 안만든다면 기존 전력 강화하는데 예산은 추가 배정될 수 있어서 그럼.
항모 안만들면 그 돈이 해군한테 가는게 아니고 다른데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