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우는 선행적으로 먼저 치고 나가서 기술 경쟁하는 경우 거의 없다.
국방 분야는 더 그렇다.
솔직히 남이 먼저 검증한것 따라가고 역 엔지니어링해서 분석해서 적용하고 그걸 또 자국군의 규모의 경제로
많이 뽑아서 단가 후려 쳐서 가성비로 승부보는 경우가 많음.
국방 과학기술력 냉정하게 미,러,중,영,프,이,독,일 은 확실히 한국 보다는 나음.
일본만 해도 무기의 가성비가 ㅂ ㅅ이라서 그렇지 무기의 적용 기술은 한국보다 오히려 낫지.
한국의 경우는 선행적으로 먼저 치고 나가서 기술 경쟁하는 경우 거의 없다.
국방 분야는 더 그렇다.
솔직히 남이 먼저 검증한것 따라가고 역 엔지니어링해서 분석해서 적용하고 그걸 또 자국군의 규모의 경제로
많이 뽑아서 단가 후려 쳐서 가성비로 승부보는 경우가 많음.
국방 과학기술력 냉정하게 미,러,중,영,프,이,독,일 은 확실히 한국 보다는 나음.
일본만 해도 무기의 가성비가 ㅂ ㅅ이라서 그렇지 무기의 적용 기술은 한국보다 오히려 낫지.
뭐 영국 독일도 이젠 미국 후발주자지 선행적으로 하는게 있냐? 우리랑 똑같은 입장이지
그래도 몇십년 넘게 해온게 있고 적어도 한국보다는 선행적으로 기술 개발함
한국 산업이 다 그럼 ㅋㅋ 원자재, 기초기술은 다 수입하고 인재 갈아넣어서 가성비로 승부
그런것도 있고 솔직히 베끼는 것도 꽤 많음. 옛날의 전자제품이나 자동차등은 더 심했고 요즈음은 안하지만, 국방쪽은 아직도 좀 그런것 같다.
어쩔수 없는게 저기에 나온 나라중 중국빼고 모든나라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선두에서 시작했음 당장 1940년대 우리나라 농사짓고 있을때 저기들은 지들이 탱크랑 비행기 만들고 있었는데... 중국은 뭐 넘사벽으로 돈을 들어 부어버리니까 넘사벽인거고
태클이 아니고 군사,항공 분야는 중국이 우리보다 원래 부터 우리보다 앞서 있던 분야임. 물론 최근에 돈 투자 많이 한것도 사실이고
우리나라가 후발주자 치고는 굉장한 속도로 성장 중이지. 2000년대 이전까지는 거의 미국제를 면허 생산하다가 이후에 자력으로 개발하기 시작했는데, 그때 나온게 K-9, K-2, T-50, 천무, K-21 등등이 있다. K-9 나온지 20년, K-2 흑표 나온지 15년, 초음속 훈련기 T-50 나온지 20년, 천무 나온지 10년 정도밖에 안됐다. 지금 9위라고는 하는데 이 순위가 20년 후에 어떻게 변해있을지 모르겠네.
무기 수출 4위는 가능할 것 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