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열강, 제국이라는 것에 대한 프라이드 같은게 없었나?
뭔 시발 어디 반군들도 아니고 약소국/소수민족들 상대로 뒤통수 치는게 진짜 뭐 이렇게 많냐
구라 안치고 서구 열강, 제국이 어떤 약소국이나 소수민족 상대로
"무슨무슨 협정을 체결했다.."
"무슨무슨 약속을 하는 대가로.."
이런 말이 나오면 열에 여덟은
"하지만 열강은 얼마 뒤 약속을 어기고.."
"이같은 협정은 몇달 뒤 제국이 어디롤 공격하면서.."
라는 말이 나오네
히틀러 이새끼가 열강 제국들 세탁 진짜 제대로 해준듯
그냥 서로 서로 약소국 베껴먹어서 배채우던 약육강식의 시대였음. 일본이 우리나라에 식민착취한것은 약과인 경우도 많음 . 벨기에가 콩고에 사탕수수 심어서 수확량 모자라면 노예의 자식의 팔을 잘랐음.
약속을 지키는 나라가 드물다
인명도 아끼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걸
상대 민족을 명예를 지킬만한 상대로 여겼는지도 의문이고
그렇게 뒤통수 치느니 차라리 대놓고 깽판치는게 낫겠다. 적어도 속았다는 생각은 안 들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