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이션에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최선의 싸움을 이어가지 못하고 남들한테 보여주기위한 싸움을 자꾸 강요받음
그러다보니 공격하기 좋은 순간이 아닌데도 무리하게 공격하는걸 요구받기도 하고
베르키우카 이번에 쑤시고 들어가는것도 보여주기를 위해서 무리하는거같음
도네이션에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최선의 싸움을 이어가지 못하고 남들한테 보여주기위한 싸움을 자꾸 강요받음
그러다보니 공격하기 좋은 순간이 아닌데도 무리하게 공격하는걸 요구받기도 하고
베르키우카 이번에 쑤시고 들어가는것도 보여주기를 위해서 무리하는거같음
개인적으론 그래서 "대공세 임박"이딴거 안했으면 좋겠음 - dc App
최전방에 있는 군인들한테 참 부담스러운 얘기지 뭔가 해야 할거 같고 평소처럼 방어적인 전술만 취하고 있으면 왜 아무것도 안하냐는 비난이 계속 들어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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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하는거 아닌데..
바흐무트 외곽은 진짜 취약한게 맞는듯. 거긴 바흐무트 도심 점령될때도 밀리고 있었어서
클리시치우카랑 그 위에 오리호보바실리우카 미는건 납득이 가는데 양쪽으로 고지대인 곳 사이로 파고 드는건 좀 무리하는거 같음
우크라 입장에선 전후 생각하고 하면 앵간하면 수세적으로 인력 아끼는게 좋은데 실적 보여주려면 인력을 아낄 수가 읎음
1년이고 2년이고 느긋하게 방어할 수 있으면 우크라이나한테도 참 좋을건데 겸사겸사 이벤트 안해주면 지원도 끊기고 참 어렵다
근데 1년이고 2년이고 느긋하게 있음 지원해주는 국가들 납세자들은 화나서 안돼 특히 영국 같은 경우는 우크라 도네 큰손이긴 한데 자국에 유니세프 들어와서 애들 밥 주고 있는 형편이라
국민들 눈치보느라 당장 직면한 전쟁엔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결과가 체코의 허무한 멸망과 6주항복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