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2022년 2월까지만 해도 전세계 언론은 3일이니 14일이니 언제 우크라이나 정권이 축출되는지 얘기한거밖에 기억안남. 우크라이나가 재평가 받고 본격적으로 지원받게된건 전적으로 우크라이나 자기 힘으로 키예프와 하리코프 방어하고 난 후 아니었던가. 그 이후에 국내 언론에서 키이우, 하르키우라고 불러주기 시작했다.
즉, 한국의 어느 미친 집단처럼 전쟁나면 미군이 지켜준다고 지껄이고 스스로 힘을 키우지 않으면 아프가니스탄처럼 버림받는다. 남의 나라 군대를 인계철선으로 쓰는건 말이 안된다. 미국도 자국 이익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국력 소모시키면서 미국인 생명을 소모시키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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