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모스크바 7,8월 평균기온이 25도대로 서울 평년하고 맞먹었고(원래 평년 19도고 태백, 대관령, 개마고원하고 비슷하다보면됨)
체첸, 볼고그라드 등 남서연방관구는 죄다 40도 넘어가고 건조하기까지해서 산불도남
벨, 우는 그정도는 아니었어도 36도 넘나들고 했고
한일이나 중국동부같은 습한 더위가 아니고 건조한 더위라 범람한 진흙뻘도 바로 말라버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