숄츠 총통이, 마크롱을 포츠담으로 초대했다고 함.
포츠담으로 초대한 이유는, 포츠담이 숄츠 총통의 현 지역구이기 때문이라서 그렇다네.
마크롱을 안내한 미술사학자가, 인상파 전시회가 근처에서 열린다며 추천했으나 시간 상 그건 건너뛰었다고 함.
산책을 하며 간단한 대화를 나누던 숄츠와 마크롱은, 포츠담의 유명 레스토랑 'Kochzimmer'에서 만찬을 즐겼다고 함.
만찬은 3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두 사람이 무엇을 이야기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음.
(우크라이나 문제와 EU의 채무 규정 개혁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을 거라는 추측이 있긴 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