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생각하는 판타지를 문학으로 선보이고 인정받고 싶은데 그럴 능력이 안돼니까 음모론형태로 주절거리는거지

처음엔 자기만의 세계를 주절 거리다가 차츰 좀 더 메이저한 음모론을 주절거리면 더 많은 사람들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관심도 더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