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던 점: 어두울 때는 착용하려다가 쉽게 꼬이는데 개노답병신같던 점: 아무리 봐도 그리도 중시 하는 포복 하려면 탄입대를 배 양쪽 가에로 차는 게 맞는데 그놈의 똥군기, 각 때문에 꼭 중간에 모아 놓으라고 함
탄창도 미군 20발짜리면 몰라. 꼭 30발 들이 그 큰 탄창을 ㅋㅋㅋㅋ
ㄹㅇ 그리고 연발 갈길 거 아니면 어디서나 사격 자세 취하기에 20발 짜리가 훨 나은 듯
옆구리에 차는 게 맞다고?
옆구리까지 말고 배 앞면의 양 사이드
수통에 물채워 놓으면 중력 받고 가랑이 사이로 도착함. 포복하다가 성불구될뻔
이건 탄띠를 너무 느슨하게 찬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