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으로는 조명 연합군 승리
그러나 조선군도 너무 많은 피해를 입었음
이순신부터 고득장, 방덕룡, 이언량, 이영남 같은 베테랑 장수들이 전사
이순신의 조선 수군이 유일하게 함선을 잃은 전투이기도 함
특히 명나라는 함선 30척을 잃고 2인자인 등자룡이 전사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음
일본의 전쟁 재발 의지를 꺾기 위해서였다고 하지만
과연 의미가 있고 필요했던 전투였을까?
그냥 고니시, 시마즈 다 일본으로 꺼지라고 냅두는게 낫지 않았을까?
전술적으로는 조명 연합군 승리
그러나 조선군도 너무 많은 피해를 입었음
이순신부터 고득장, 방덕룡, 이언량, 이영남 같은 베테랑 장수들이 전사
이순신의 조선 수군이 유일하게 함선을 잃은 전투이기도 함
특히 명나라는 함선 30척을 잃고 2인자인 등자룡이 전사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음
일본의 전쟁 재발 의지를 꺾기 위해서였다고 하지만
과연 의미가 있고 필요했던 전투였을까?
그냥 고니시, 시마즈 다 일본으로 꺼지라고 냅두는게 낫지 않았을까?
뜬금없이 쳐들어와서 백성들 코, 귀 잘라간 놈들을 그냥 보내주는건 말이 안되지, 게다가 임란 이후 재침 가능성으로 조선이 전전긍긍했던걸 생각해보면 더 그렇고
이미 정유재란때 또 대규모로 쳐들어 오는걸 봤는데 저때 기준으로 재침이 없을거라는 보장이;;
또 안쳐들어 온다는 보장이? 쟤네 전력 그대로 보내줬다면 역사가 안바뀌었을까? ㅋㅋ
결과론적으로 도요토미가 몰락하고 도쿠가와가 정권을 잡고 광해군때 국교 재개했다지만 그 당시에 그걸 어떻게 예측함? 설사 예측했다고 해도 막부가 히데요시처럼 조선침공 안할 거라 믿을 수 있냐? - dc App
ㄹㅇ 어케암 전화 할것도 아니고
ㅇㅇ 노량해전 덕분에 구한말까지 일본이 침략야욕 안보인 거임
그렇게 악착같이 싸웠으니 일본이 안 처들어온 것임. 만만했다면 내부 정리 된 후에 남은 군사력으로 또 쳐들어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