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으로는 조명 연합군 승리


그러나 조선군도 너무 많은 피해를 입었음


이순신부터 고득장, 방덕룡, 이언량, 이영남 같은 베테랑 장수들이 전사


이순신의 조선 수군이 유일하게 함선을 잃은 전투이기도 함


특히 명나라는 함선 30척을 잃고 2인자인 등자룡이 전사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음


일본의 전쟁 재발 의지를 꺾기 위해서였다고 하지만


과연 의미가 있고 필요했던 전투였을까?


그냥 고니시, 시마즈 다 일본으로 꺼지라고 냅두는게 낫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