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이 병사로 오면 99%는 나이제한, 유급, 혹은 동기들과 학교 같이 다니기 힘들 정도로 큰 사고를 친 케이스임
(한강 의대생 사건 때 사망자와 동행했던 그 친구 같은 케이스)
군의관 기간이 길어서 병사로 가겠다고 할만큼 ㅁㅊ놈은 별로 없음
그랬으면 2000~2010년대 21~24개월 할때도 지원자 넘쳐났겠지.
의대생이 병사로 오면 99%는 나이제한, 유급, 혹은 동기들과 학교 같이 다니기 힘들 정도로 큰 사고를 친 케이스임
(한강 의대생 사건 때 사망자와 동행했던 그 친구 같은 케이스)
군의관 기간이 길어서 병사로 가겠다고 할만큼 ㅁㅊ놈은 별로 없음
그랬으면 2000~2010년대 21~24개월 할때도 지원자 넘쳐났겠지.
공익은 몰라도 병은 못본듯
군의관들 하는거보면 ㄹㅇ 의룡인이 따로 없는데 뭐하러 병사하냐
짧은 건 좋아보이긴 함 빨리 의사달고 돈 버는게 군의관 병사 월급차 기간차 감안했을 때 더 이득이잖어 - dc App
공보의가 있는데 굳이 병사로 갈 이유가 없지 - dc App
그리고 누가 의무병 주특기로 뽑아준다고 약속함? 대전 자운대 의무학교 대신 엄한 후반기, 심지어 상무대로 빠질 가능성도 높음
내가 모 지방의대 다니는데 눈에 띄게 늘어나긴함. 이번 졸업생도 4명이 현역 감. 10년 전이랑 비교하면 600명 가까이 줄었는데 뻥카는 절대 아님 ㅋㅋ
'옛날보단' 는건 맞음 근데 그게 병사랑 공보의 차이가 좁혀져서...라기보다는 예전에 비해 다들 군의관 공보의 하는걸 당연시하던 분위기가 약해저서인듯
약사장교 길다고 같이 병사 복무한 사람은 있는데
병사로 갈 수가 없을건데
요새는 군대에서 반수해서 온 사람들도 가끔씩 있더라 아무리 수시라지만 전방 TOD 나왔던데 어떻게 성공했는지 모르겠음
1년반+ 매일같이 폰 쓸수 있는 요즘군대가 예전이랑 같냐 니 군대가 세상 모든 군대랑 똑같다고 생각하지 마라
통계라는게 뭔지 모름?
의무병 출신으로서 말하자면, 꽤나 많던데? 군의관은 3년인데 병사는 겨우 1년 6개월이니까. 내가 한 3달만에 6명은 봤음.
이거 맞는 말인게 내 친구도 18개월 됐다고 자기 병으로 간다더니 막상 졸업할 때 되니까 그냥 전공의 가버림ㅋㅋ
요즘 군대 병사들 일과시간 이후에 다 폰쓰고 하는데 굳이 몆년간 300언저리 받으면서 장교할 필요가 있냐 ㅋㅋㅋ
00년대보다 병사 처지는 천지개벽 수준으로 좋아졌고 군의관 처지는 악화되었으면 악화되었지 좋아진 건 없는데 병사는 기간까지 짧아졌으니 충분히 혹할만 하지. - dc App
친구 지금 본과 4학년이라서 이제 군대가야되는데 병가라고 계속 말해줘도 결국 군의관 간다고 하더라. 국시 치고 바로가면 전역하고 후배들이랑 실습하고 의사 커뮤니티에서 낙오되는거라 안간다던데
우리 때는 일반병으로 가는 건 정말 특이한 케이스였는데 요새 후배들은 생각이 많이 다르네. 하긴.. 젊은 사람들 생각이 우리랑 많이 다른데 의대생만 예외일 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