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부터 연구들어가서 1962년부터 C-130과 C-141을 위해 배치되기 시작한 463L Master Pallet(이하 항공팔레트)
기존 공군이 쓰던 경량 발사 목재 팔레트를 대체하기 위해 나온 팔레트로, 108인치 × 88인치 사이즈에 실 적재 크기 104인치 × 84인치로 총 10,000Ib(약 4,500kg)의 화물을 평방인치당 250Ib를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탑재가능하다.
(야드 파운드 우웨엑.....)
내부 나무코어(유리섬유로도 만듬)에 1인치 알루미늄스킨을 씌워 만든 이 팔레트는 사이드에 7,500Ib의 하중을 견디는 고리걸이가 팔레트 측면마다 4~5개 존재한다.(2면은 4개, 2면은 5개)
팔레트 홈에 걸어 팔레트 위의 화물을 결속하는 결박줄
단단히 포장한다.
잘 포장한 모습
대충 이런 녀석이다.
또한 팔레트의 기본소양인 지게차를 위한 포크 구멍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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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코어" 역시 목재다 - dc App
친환경(알루미늄 껍데기) - dc App
ㅈ같은 야드파운드법은 뒤져야만 한다. - dc App
현대 대판 파렛트의 원조쯤 되는 물건임.
오, 어쩐지 존나 닮긴 했더라니 - dc App
이것도 나무팔레트처럼 소모품임? - dc App
여러번 쓰는 걸로 알고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