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가 충분함?
애초에 뜯어먹으려고 들어가는게 식민지인데 왜 잘먹고 잘살게 해서 행복하게 만들어주겠어 거기다가 갓본제국은 지내나라 국민도 소모품 1인곳인데 ㅋㅋ
식민지배정책자체가 일관성이 없고 일본제국의 권력구조 자체가 꾸준히 일관성있게 특정 식민정책을 밀어붙일만한 게 아니라서
구조적으로 완벽하게 식민지배를 할수가 없음 애초에 수탈하고 수탈한 자원으로 다른 지역 식민지로 만들고 그거 반복하기 위해 만든 체제라
문화말살 드갔으면 일본제국신민1로 취급했어야 했는데 2등 신민 취급한거? 그리고 35년은 짧음 - dc App
의도는 둘째치고 애초에 지들도 사실상 처음 굴려보는 식민지라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길 바라는게 욕심이었지
머만은 조선이랑 비교하기에는 정체성부터 시작해서 차이가 너무 커서;
그리고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지내오던 옆나라에 전쟁도 해봤고 피식민측은 직접 제국선포뽕이라도 세워봤으니 이걸 식민지배한다는게 기적이고 운빨이었음 - dc App
몇백년을 식민지배 당한 나라도 독립의지를 활활 불탄다. 폴란드만 봐도 러시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데
근데 일제 망하는 시점엔 한국 독립운동도 극도로 위축된 상황 아녔나 무리한 전쟁에서 일제가 진게 광복의 결정적 이유 아님?
독립의지가 있었으니 협상테이블에 독립이 나온거지. 오키나와가 류쿠국으로 돌아가지 않은것처럼
중간에 목적을 잃어버림 이토 히로부미는 보호국 모델을 생각했고 데라우치는 정복 군정지역 사이토는 특수 행정구역 미나미-고이소-아베는 내지화냐 점령지냐 고민하면서 내지화 드리프트
이토의 통감통치 모델이 영국의 이집트 보호령이라는건 마쓰이 시게루(대한제국 경무국장)나 이노우에 마사지(대한제국 탁지부 재무관)이 '한국 경영자료'라고 롤모델이라며 언급한적 있음 치안, 교육, 사법, 재정부터 장악하고 지배의 정당성을 심는 병합방식이라
세뇌국가를 만들기에는 역사/문화적으로 일본이 조선보다 월등하게 뛰어나다고 하기도 뭐했던 시점이라서ㅋㅋ
유럽열강들의 식민주의의 문제는 공통적으로 백인/유럽우월주의에 기반한 식민지의 타자화, 사물화에 의한 폐해인데..일본의 경우는 같은 동양인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식민주의를 그대로 답습습해 유럽식민주의 폐해도 유럽과 마찬가지로 오히려 더 크게 답습했다는 점
800년 통치받은 아일랜드도 시퍼렇게 살아남았는데 35년이 뭐요...?
식민지 신민들은 철저한 착취의 대상일 뿐임.. 동등한 존재라고 착각해서는 안됨
대체 뭐가 충분함?
애초에 뜯어먹으려고 들어가는게 식민지인데 왜 잘먹고 잘살게 해서 행복하게 만들어주겠어 거기다가 갓본제국은 지내나라 국민도 소모품 1인곳인데 ㅋㅋ
식민지배정책자체가 일관성이 없고 일본제국의 권력구조 자체가 꾸준히 일관성있게 특정 식민정책을 밀어붙일만한 게 아니라서
구조적으로 완벽하게 식민지배를 할수가 없음 애초에 수탈하고 수탈한 자원으로 다른 지역 식민지로 만들고 그거 반복하기 위해 만든 체제라
문화말살 드갔으면 일본제국신민1로 취급했어야 했는데 2등 신민 취급한거? 그리고 35년은 짧음 - dc App
의도는 둘째치고 애초에 지들도 사실상 처음 굴려보는 식민지라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길 바라는게 욕심이었지
머만은 조선이랑 비교하기에는 정체성부터 시작해서 차이가 너무 커서;
그리고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지내오던 옆나라에 전쟁도 해봤고 피식민측은 직접 제국선포뽕이라도 세워봤으니 이걸 식민지배한다는게 기적이고 운빨이었음 - dc App
몇백년을 식민지배 당한 나라도 독립의지를 활활 불탄다. 폴란드만 봐도 러시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데
근데 일제 망하는 시점엔 한국 독립운동도 극도로 위축된 상황 아녔나 무리한 전쟁에서 일제가 진게 광복의 결정적 이유 아님?
독립의지가 있었으니 협상테이블에 독립이 나온거지. 오키나와가 류쿠국으로 돌아가지 않은것처럼
중간에 목적을 잃어버림 이토 히로부미는 보호국 모델을 생각했고 데라우치는 정복 군정지역 사이토는 특수 행정구역 미나미-고이소-아베는 내지화냐 점령지냐 고민하면서 내지화 드리프트
이토의 통감통치 모델이 영국의 이집트 보호령이라는건 마쓰이 시게루(대한제국 경무국장)나 이노우에 마사지(대한제국 탁지부 재무관)이 '한국 경영자료'라고 롤모델이라며 언급한적 있음 치안, 교육, 사법, 재정부터 장악하고 지배의 정당성을 심는 병합방식이라
세뇌국가를 만들기에는 역사/문화적으로 일본이 조선보다 월등하게 뛰어나다고 하기도 뭐했던 시점이라서ㅋㅋ
유럽열강들의 식민주의의 문제는 공통적으로 백인/유럽우월주의에 기반한 식민지의 타자화, 사물화에 의한 폐해인데..일본의 경우는 같은 동양인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식민주의를 그대로 답습습해 유럽식민주의 폐해도 유럽과 마찬가지로 오히려 더 크게 답습했다는 점
800년 통치받은 아일랜드도 시퍼렇게 살아남았는데 35년이 뭐요...?
식민지 신민들은 철저한 착취의 대상일 뿐임.. 동등한 존재라고 착각해서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