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워낙 매니아들이 많다 보니
자기들이 직접 장비나 복장까지 준비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케이스가 많다보니
고증도 훌륭해서 관광상품으로 내놔도 손색이 없을정도인데
우리는 이러한 행사에 지원할 매니아층도 없고 격전지가 있는 해당지역 자치기관도
별관심도 없는 터라 다른 나라의 이런 행사를 볼때마다 부럽다는 생각이듬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워낙 매니아들이 많다 보니
자기들이 직접 장비나 복장까지 준비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케이스가 많다보니
고증도 훌륭해서 관광상품으로 내놔도 손색이 없을정도인데
우리는 이러한 행사에 지원할 매니아층도 없고 격전지가 있는 해당지역 자치기관도
별관심도 없는 터라 다른 나라의 이런 행사를 볼때마다 부럽다는 생각이듬
라인액터한답시고 총들고가면 잡혀감ㅋㅋ
6.25말고 임란때 전투나 고려시대를 무대로 하는 격전지들이 있으니까 할수는 있지...
도소증있어도 어디 나라주관도 아닌데 단체로 장검이나 창들고 돌아다니면 바로 경찰 출동하지 ㅋㅋ
아무래도 자료같은거 남아있는 차이가 크기도 하고
역시 자료 부족문제가 커서 그런가?
우리는 현재 휴전중인 국가이다. 전쟁을 재미로 볼 수도 없고 실제로 인천상륙작전 등 국가 위주의 재연행사는 거창하게 하는 편이다.
전쟁을 재미로 보는게 아니지 우리가 기념할수 있는 전투가 반드시 6.25만 있는것도 아니고 우리 민족에게 아주 중요한 분수령이 됐던 역사적인 전투들도 많았던터라 역사교육도 되고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할수 있지
한국만 그런 게 아니고 동아시아 특 아닐까
그런가? 일본은 그래도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나름 비비적 거리는거 같던데 아닌가?
우리나라는 쓰잘데기 없는 거 생각하지 말고 공부나 해라, 일해서 돈이나 벌어라... 등등의 분위기가 아직 심해서 어렵다고 봄. 주변국보다 훨씬 적은 인구로 지금의 국력 퍼포먼스 만들기 위해 많은 것들이 지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