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한다고 군장싸고 무거운거 들고옮기고 이거저거난리치고 산타고 다니고 제대로 못씻고 편하게 못 자고 춥고 덥고 온몸에서 짠내나고나는 누가 말했던 '죽지만 않는다면 세상에서 전쟁이 제일 재밌는 일이다' 라는 말에 대해 그 새끼가 미필이 확실하다 생각함.
자기가 징병 및 징용대상이 아니며 전쟁나도 배급 걱정없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또 모르겠는데
그런 개소리 하는 사람 특: 꼬추랑 척추 안 섬
면제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