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에 진흙이랑 허연 소금기 애들 다 쩔더라

텐트에서 비까지 오니 미칠듯한 찝찝함과 눅진함에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었음

그 와중에 밤에 또 훈련중 경계나가면 이미 다 젖은 판초우의 으악 시발 불쾌지수 5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