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목숨이 소중하다느니 남의 전쟁터에 참여할 명분이 없다느니 입바른 소리는 집어치우고


리버럴들이 천국의 예로 드는 독일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도 소규모라도 병력들 교전지역으로 보내서 전투 치뤄보게함


걔들이 왜 그랬겠냐


미국에 동조해서?


아님. 미국이 좆같아도 지들 군대를 전장에 보내 교전을 치뤄봐야 할 이유가 있었기 때문임


60만 머한군이 뭐 화력덕후다 뭐다 똥꼬가 헐게 빨아대고 있지만 이런 비대한 머한군이 실제 전장에서 어떻게 작동할지는 미지수인게 현실임


군 장교나 장성중에서도 실제 교전상황에서 병력을 지휘해본 사람이 한명도 없음


뭐 남의나라 전쟁터에 가는게 떨떠름 하겠지만 국제정세가 입바른 소리나 하고 살 만큼 만만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우리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