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로 수도 옮기고 전 국민, 최소한 충청 이북의 서울,경기,인천,강원 지방에 시민들이 피신할 수 있는 화생방을 버틸 방공호를 마련해 두고 물자를 쌓아두며 충분히 대비를 한 다음 훈련 빡세게 하고 타이밍 노려서 때려야지
그 이외에 중부지방의 국민을 하삼도로 최대한 빨리 분산해서 피난 시킬 시스템과 인프라 확충 및 복구 시스템을 세밀하게 준비해야한다.
시간 끌면서 전쟁 대비하는 것과 시간만 끄는건 다르니까
세종시로 수도 옮기고 전 국민, 최소한 충청 이북의 서울,경기,인천,강원 지방에 시민들이 피신할 수 있는 화생방을 버틸 방공호를 마련해 두고 물자를 쌓아두며 충분히 대비를 한 다음 훈련 빡세게 하고 타이밍 노려서 때려야지
그 이외에 중부지방의 국민을 하삼도로 최대한 빨리 분산해서 피난 시킬 시스템과 인프라 확충 및 복구 시스템을 세밀하게 준비해야한다.
시간 끌면서 전쟁 대비하는 것과 시간만 끄는건 다르니까
너무 병영국가행인데
뭔 전쟁만 주비하려고 국가가 존재하냐?
국가정책의 목표는 전쟁이 아닌데
말로만 널 죽일수 있다 라고 하는 것과, 우리는 네가 우리에게 강요하려는 피해를 네 기대 이하로 최소화 시키면서 널 죽일수 있다라고 몸으로 보여주며 이야기하는 건 다르지. 그럼 연평도 포격 났을때 그 방공호들처럼 허술한 방공호 상태를 놔두자는 거냐?
북한이 한국에 핵을 떨어트렸을때 이렇게 피해가 많이 납니다! 하고 겁주는 거랑, 그러니까 우리는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이런이런 준비를 해야합니다 하고 준비하는 건 다르지
정상적인 국가는 군대로 다른곳을 침공하기 위해 수도를 옮기고 전시 대비 인프라를 설치하지 않음
네가 말하는건 전시 피해를 줄이자는게 아니라 국가 주도로 전쟁 벌일 준비를 하자는거임
ㄴ역으로 우리가 침공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미리 수도를 옮기는건 할 수 있지. 터키가 앙카라로 수도 옮긴 이유중 하나가 이스탄불이 너무 국경에 가깝다는 것도 있었는데
'타이밍 노려서 때려야지'라고 써놓고 뭐래
ㄴ그러면 현 한국군의 전략인 북한이 핵을 쏘려고 할때 선제 타격해서 때리는 것도 잘못된 전략이구만
그게 왜 그렇게 연결됨? 난 선제타격과 킬체인 반대론자가 아닌데
적의 공격이 임박한 상황에서 먼저 공격하는 것과 그냥 먼저 때리기 위해 국가정책을 짜고 시행해야된단게 같은거라고 생각하냐?
미리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 공격을 대비했을때, 선제 타격하면 실패하더라도 피해를 줄일수 있고, 이후 반격이 쉬워지지만, 미리 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부 실패해서 피해가 막심한 상태에서 반격한다는건 그 부담이 다르지.
아니 시발 본문에선 선제타격 소리는 쥐뿔도 안해놓고는 뭐하자는거냐?
본문에서는 전쟁준비 해놓고 때리자 해놓곤 댓글로는 선제타격 소리를 하면 어느 장단에 맞춰야됨?
그래, 내가 미안하다. 북한이 연평도와 같은 선제타격을 하는 타이밍 이란 말을 못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