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니발(바알숭배자) : 스키피오여! 카르타고가 망하면 로마는 몰라도 너는 병부를 내놓고 권력에서 거세당한채 토사구팽될 것이다!


나랑 적대적 공생관계를 맺자! 군대는 적이 있어야 존재하는 것이다!


대 스키피오 : 본진앞 승률 8:2 상황에서 그소리 하면 누가 들어주냐. 4:6쯤 됐을때 그소리 해야지





둘다 맞는 소리라 스키피오는 개인적으로는 아프리카누스란 이름만 건지고 좆망함


나토의 변두리 헝가리 폴란드 등 동유럽+ 아시아 터키한텐 영원한 적이 필요하단걸 나토 구성원들은, 특히 동유럽국가는 알아야 할텐데



폴스키 얘네들 이번 전쟁아니면 군비확장이라도 했겠냐 아니면 발언권이라도 챙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