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개고생하고 무수한 손실을 입어가며 개월단위로 밀고 당겨가면서 수복한 건데
헤르손은 러군 보급 앵꼬로 빤쓰런하기까지 스니흐리우카에 시즌 51515호 공세전하면서 개싸움하기 바빴고
다비디우 브리 교두보를 뚫었다가 먹혔다가 오리보트로 보급하다가, 러시아 프로파간다에 따르면 배 없어서 헤엄쳐서 보급한다느니
별 개지랄고생을 다해가면서 깃발뺏기식 양동전으로 소모전 걸어서 밀어낸거였지
헤르손 VDV는 정예가 맞았고 우안 동부 무한평원이 잡아먹은 우크라의 장갑차 수는 뭐 오릭스가 알고 있겠지만 줄잡아 000대는 나올거임
리만도 마찬가지, 러군이 "227호" 하면서 우크라 입장이 상당히 난처해짐
출구 내주면 적당히 퇴각할줄 알았는데 자리츠네로 가는 가느다란 보급로 하나 믿고 그냥 버팅기기 시작함
여기서 거의 3주동안 개싸움을 했지
얌필로 도하하고 야로바에서 밀고들어와서 삼면포위를 해도 퇴각을 안하다가 자리츠네 따잇할쯤 되니 진짜 다 끝나서야 사분오열해서 도주함
매일 전선변동 없는 교전이 있었고 리만 외곽에 진입하고도 어마어마하게 싸워댔음
이쥼에서부터 러시아가 깔아놓은 지뢰때문에 입은 우크라군의 피해도 여러곳에서 관측됨
맨윗짤은 당시 우크라에 지뢰방호 0인 배틀택시밖에 없는데 디마이닝 수단이 없어서 그냥 악으로 깡으로 밟고다니던 우크라 기갑..
영상도 남아있는데 앞대가리 날아가고 조종수 조수 죽고 후방석 탑승자들만 호다닥 뛰어내려서 교전하고... 보병전에서는 이겼음. 작년 10월 초임.
요약 : 헤르손 밀땅, 리만 개싸움 둘다 피 엄청 흘렸고 기간도 길었다
그 때 군갤로 라이브로 불탔지
이지움처럼 포위당해 빤스런할줄 알았던 리만에서 차후 공세 브레이크 많이 걸렸지 - dc App
설레발 꼴뵈기싫긴해 ㅋㅋ